그냥 가기도 뭐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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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팅 한 방.
아, 쓸말 없군요.



이제 완전 겨울이라 새벽에 밥 물 맞추려고 손 넣을 때마다 미치겠다는거.
거기다 손은 자꾸 다치고. 에이. 손 아퍼.
by 콘푸레이크 | 2008/11/27 20:30 |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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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인비튀긴남 at 2008/11/28 13:18
취사병에게 손은 생명!
Commented at 2008/11/29 12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록epqhs at 2008/11/29 12:40
데헷!

p.s 고무장갑이 함꼐한다면 어떠한 설겆인들 두려우리오! 오우!!!!!!!!!!!(본 내용 보다 추신이 길게 느껴지는건 착각)<- 중요성은 위에게 더 높다고 생각..(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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